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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1. 예배와 교육을 통한 복음 전파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2. 양육과 훈련을 통한 인재 양성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3. 전도와 선교를 통한 영혼 구원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4. 열방을 품는 기도와 섬김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5. 최선의 사역을 통한 건강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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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막9:2-13) 2. 19
에이든 W. 토저 목사의 (The Radical Cross)란 책에 보면, 십자가의 역설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살려고 하면 죽어야 한다.”는 주제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그는 그 묵상의 내용에서 4세기의 성자 어거스틴의 기도문을 머리말 부분에 인용했다. “주님. 제가 죽게 하소서. 그래야 제가 살 수 있습니다. 오직 제가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어거스틴은 이렇게 이어서 기도했다. “하나님의 얼굴을 …
작성자
지성래
| 2012-03-03
59
속사람을 강건하게(엡3:14-19) 2. 12
사람들은 헬스클럽에서 근육 운동을 비롯한 신체 단련을 하거나 에어로빅으로 체력을 키운다. 혹은 수영이나 테니스나 배드민턴이나 등산이나 골프를 통해서 겉 사람이 강건해진다. 물론 여럿이 함께 하는 운동들은 사회성을 길러주고 단합하고 협력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며 인내심과 승부의욕을 갖게 하는 등의 유익이 적지 않을 것이다. 디모데전서 4장 8절의 말씀처럼 육체의 연단은 육체에 유익이 있다. 그러나 경건 생활은 현세와 내세로…
작성자
지성래
| 2012-02-12
58
아버지의 마음(눅15:17-32) 2. 5.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항상 자녀인 우리의 곁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아버지이시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서 13절에 보면,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고 했다. 이 말씀은 성…
작성자
지성래
| 2012-02-05
57
하나님 안에서 안식(安息)하라(시62:5-12) 1. 29
대한민국과 미국이 수호조약을 맺은 것은 1882년이다. 그 이듬해부터 1905년까지 20여 년 동안에 미국으로 망명하였거나 유학을 떠난 한국 사람들은 총 60명 정도였다. 그 중에서도 공식적으로 이민을 떠난 이들은 1902년 12월 22일에 제물포 항에서 배를 타고 하와이로 떠난 사탕수수밭 노동이민자들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인삼 장사를 하기 위해서 마카오에서 배를 태고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활동하다가 그 곳에 눌러 앉은 이…
작성자
지성래
| 2012-01-29
56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룻1:15-22) 1. 22
이 세상에 어머니가 없이 태어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조차도 마리아를 어머니로 해서 이 땅에 오셨다. 어떤 이들은 유복자로 태어나서 아버지를 한 번도 못 본 경우가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어머니는 있다. 때로는 혼잡한 생활 중에 미혼모에게서 태어나므로 아버지가 불확실한 경우도 있다. 그래도 어머니는 있다. 그러므로 어머니는 누구에게 있어서나 영원한 고향과 같은 존재이다. 물론 창세기의 요셉…
작성자
지성래
| 2012-01-22
55
부름 받은 한 사람(출3:1-12) 2012. 1. 15
낙천지명(樂天知命)이란 말이 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안다는 뜻이다. 우리 각 사람의 나날이 그런 생활이 되길 소망하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음악인인 정명훈의 숨겨진 실력 중의 하나가 요리다. 정명훈은 1953년생인 그는 그의 가족과 함께 그가 8살 되던 해인 1961년에 미국 씨애틀로 이민을 떠났다. 그는 이미 4살 때에 피아노를 시작했고 3년 후인 7살 때에 서울 …
작성자
지성래
| 2012-01-15
54
내게로 돌아오라(말3:7-12) 2012. 1. 8
하나님은 구약의 맨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를 통해서 “내게로 돌아오라”(말3:7)고 촉구하셨다.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셨다. 어렸을 적 기억에 어른들을 따라 주일 저녁 예배나 수요일 밤 기도회에 참석하면 그런 찬송을 자주 불렀던 기억이 난다. 아마 그 당시의 담임 목사님이 그 찬송을 좋아 하셨던 것 같다. 새 찬송가 525장이다. “돌아와 돌아와 맘이 곤한 자여 길이 참 어둡고 매…
작성자
지성래
| 2012-01-08
53
여호와의 복(렘31:10-14) 2012.1. 1
하나님은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창조하셨다. 사람이 복 중에 아기를 잉태하면 축복하는 마음이 간절해지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길 기도하는 마음처럼 말이다. 태어난 아들딸들에 대해서도 평생토록 복된 생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은 그 어느 부모의 마음에나 다 있을 것이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후에 하신 첫 말씀이 복을 주시는 말씀이셨다. 창세기 1장 28절에 나오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
작성자
지성래
| 2012-01-06
52
왕으로 나신 아기 예수(마2:1-6) 12. 25
미국의 노예를 해방시킨 믿음의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 1809-1865)은 평소에 늘 유머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 그는 젊은 날 교통비가 없어 자주 걸어 다녀야 할 정도로 가난하였다. 하지만 그는 가난할지라도 위축되거나 자신의 처지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가진 사람에게서조차 찾아볼 수 없는 정직과 여유와 유머가 있었다. 이는 그가 하나님을 믿기에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소화하고 미래에 대하…
작성자
지성래
| 2012-01-06
51
잉태하여 낳을 아들 예수(눅1:26-38) 12. 18
어느 나라의 말이든 ‘엄마’를 부르는 말처럼 따뜻하고 만감이 교차되는 말은 없을 것이다. 물론 ‘사랑, 평화, 안식, 위로, 격려, 용서, 용납, 희생, 돌봄’ 이와 같은 의미들이 갖는 온갖 좋은 것들이 ‘엄마’라는 호칭 속에 다 들어 있다. 그러므로 여성의 일생 중에서 엄마가 되는 일처럼 숙연해지고 긴장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여성으로서 각 분야에서 능력 있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귀하다. 그러나 소위 워킹맘(wor…
작성자
지성래
| 2012-01-06
50
말씀의 기름부음(사61:1-3) 12. 11 성서주일
성경은 말씀의 책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부터 살아 계셨고 그 하나님의 말씀 또한 이 세상이 조성되기 이전부터 하나님 안에 계셨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구약 성경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책이다. 가령 레위기에서 말씀하는 그 모든 복잡한 제사의 행위들은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는 것이다. 레위기의 말씀과 히브리서의 말씀을 한 번에 같이 읽…
작성자
지성래
| 2011-12-16
49
복음의 시작(막1:1-8) 12. 4
오늘 날의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한국 교회 기독교 선교 126년 역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처처에서 우리의 마음을 놀라게 하고 슬프게 하고 충격 받게 하는 뉴스들이 계속되고 있다. 하나님이 한국 교회와 한국 교회의 성도들을 보시고 얼마나 슬퍼하실까. 큰 거목이 쓰러질 때에 그 요란함은 작은 나무 하나 쓰러지는 소리와 비교가 안 된다. 그 거대한 코끼리가 병들어 쓰러지는 충격은 파리 한 마리나 하루살이 한 마리…
작성자
지성래
| 20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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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 : 예수사랑교회 | 담임목사 : 지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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