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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1. 예배와 교육을 통한 복음 전파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2. 양육과 훈련을 통한 인재 양성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3. 전도와 선교를 통한 영혼 구원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4. 열방을 품는 기도와 섬김
복음 인재를 양성하여 열방선교에 앞장서는 예수사랑교회
05. 최선의 사역을 통한 건강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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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시80:1-7) 11. 27
우리가 어려서 자라나던 시골의 밤은 참으로 어둡고 깜깜하였다. 중학교 들어가서야 전기가 들어 왔으니 그 이전의 밤 문화는 뻔 한 것이었다. 호롱불이 고작이었고 대개는 등잔불에 심지 둘을 밝혔다. 밤늦게 그런 불을 밝히고 저녁을 먹는 날에는 음식상이 어두컴컴했다. 물론 요즘도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은 대 낮에도 어두컴컴하게 해 놓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대개는 환한 것이 좋지 않는가. 문명의 발달은 생활 여건이 얼마나 환한가로 가름…
작성자
지성래
| 2011-11-27
47
항상 드리는 감사기도(몬1:4-7) 11. 20 추수감사주일
오늘 우리 모두는 이년 전 이때 즈음에 첫 예배를 드렸던 추억의 장소에 다시 돌아 와서 이곳 감리교 신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경험들을 계속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린 지난 일 년여 동안에도 별의 별 경험들을 다 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혹은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이나 사업과 상업의 일터에서 그리고 교회 생활을 통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고 …
작성자
지성래
| 2011-11-27
46
여호와께 감사하라(시136:1-5, 21-26) 11. 13
감사는 사람이 무슨 일을 만날지라도 자신이 당한 상황을 지탱하고 극복하고 헤쳐 나가게 하는 힘이다. 하나님은 감사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여지는 창조의 능력이시며 은혜의 공급자이신 분이시다. 여성 최초이자 아시아계 최초의 미 육군 헬기 편대장이던 올해 42살인 태미 덕워스(Temmy Duckworth)는 지난 2004년 이라크 전에서 블랙호크 헬기를 조종하던 중 이라크군의 로켓추진 수류탄 공격을 받아 두 다리를 모두 잃…
작성자
지성래
| 2011-11-17
45
왕에게 절을 받은 사람(단2:46-49) 11. 6
우리나라가 미국과 수교를 맺은 지 121년 만에 최초로 한국계 이민자의 후예인 성김 주한미국대사가 금주에 공식적으로 부임한다. 그의 한국이름은 김성용이다. 1960년생이니까 올해 나이가 51살이다. 그의 아버지는 김대중 대통령이 납치되던 당시에 주일 공사를 지낸 김재권 공사이다. 그는 성북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은석초등학교를 다녔다. 나중에는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일본에서 몇 해를 보냈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미국에서 자…
작성자
지성래
| 2011-11-17
44
여호와께서 하신 일(수3:7-17) 10. 30
21년 전인 1990년 10월 3일에 동서독이 통일되었다. 서독이 동독을 흡수 통일하는 형식으로 통일이 이루어 진 것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동서로 나뉘었던 독일은 1961년에 베를린 장벽이라고 이름 하던 긴긴 장벽에 동독과 서독을 분리하는 장벽으로 높게 가리어지고 군대와 경찰이 철통처럼 지키고 경계하기에 이르렀다. 독일 국민들에게 있어서 통일의 그 날은 감격스럽고 놀라운 날이었다. 물론 통일 후에 부담해야 하는 서독…
작성자
지성래
| 2011-10-30
43
내게 네게 장가들리라(호2:14-20) 10. 23
오늘 말씀에 보면,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네가 여호와를 알리라.”(호2:19, 20)는 말씀이 나온다. 여기 이 말씀에 하나님과 인간의 오묘한 관계가 담겨 있다. 하나님은 교회나 나라나 민족보다 가정을 먼저 만드셨다. 아담과 그 곁에 돕는 배필을 통해서 에덴동산에 가정을 창조하셨다. 가정과 결혼의 바탕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 대한 처음의 사랑을 평생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갈 …
작성자
지성래
| 2011-10-30
42
감사한 기억(살전1:1-10) 10. 16
사람은 기억하는 동물이다. 동물은 본능적인 습관에 의해서 지배를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사람은 과거를 바탕으로 하여 오늘을 살아간다.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 기를 때에 저들을 원만한 부모의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감싸고 보듬어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모의 마음에 안정이 없고 기쁨과 감사가 없이 애들을 키우면 그 아들딸들이 온갖 상처 속에서 자라나게 된다. 그러므로 아기를 키우는 어머니는 아기에게 젖만 먹이는 것이 아니라…
작성자
지성래
| 2011-10-30
41
넘치는 위로(고후1:3-11) 10. 9
사람은 결코 혼자서는 살수 없다. 물론 일정한 기간 동안 혼자서 지낸다든지 혹은 홀로 수도자의 삶을 선택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런 이들이라고 할지라도 그 누군가의 손길에 의하여 도움을 입고 위로를 받으며 사는 것이 아닌가. 한 아기가 태어나서 어린 시절을 지내고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지내며 사회인이 되기까지에는 그 누군가의 손길에 의한 도움과 위로와 격려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일찍이 부모를 잃었거나 버림 을 받은 경우라도 …
작성자
지성래
| 2011-10-09
40
하나님의 은혜(고후6:1-10) 10. 2
지난여름 내내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이 T. V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 다시 한 번 새롭게 등장한 이름이 박정현이다. 그의 아버지는 목사다. 1976년 미국 LA에서 태어나 올해 35살인 그는 이민 2세로 자라났다. 그의 영어 이름은 Lina Park이다, 그의 아버지는 이민 사회에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그래서 가수 박정현은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런 그의 가정에 그녀가 초등학교 5학년 때에 어…
작성자
지성래
| 2011-10-09
39
작정하신 것을 이루시는 분(욥23:10-17) 9. 25
1950년대부터 국제기능올림픽이란 것이 있어 왔다. 영어로는 “World Skills Competition”이라고 한다. 17살에서 22살 사이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각 분야의 기능을 겨루는 국제 대회이다. 초기에는 매년 열렸으나 최근에는 격년마다 열린다. 각종 분야의 기능인들을 개발하고 경합해온 그 이름 그대로 기능올림픽이다. 한국은 1966년부터 참가하기 시작했는데 금메달을 휩쓸어 오는 나라가 되었다. 당시에 가난했던 한…
작성자
지성래
| 2011-10-09
38
그리스도를 존귀하게(빌1:20-24) 9. 18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아니 삶과 죽음을 초연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 할 것이다. 신앙은 이처럼 선택과 그에 따르는 고난과 죽음의 위협까지라도 감수하여야만 한다. 매달 받아 보는 기독교 월간지인 크리스차니티 투데이는 세계인이 함께 보는 기독교 잡지이다. 이번 9월 호의 ‘간추린 세계’라는 지면에 소개된 뉴스 중에 보면 이란의 한 가정 교회 목사가 기독교를 버리고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
작성자
지성래
| 2011-10-09
37
바꾸시는 하나님(창50:15-21) 9.11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답고, 힘이 있고, 감동적인 것은 ‘용서’라는 것이다. 용서는 인간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원천이다. 에덴의 범죄하고 타락한 아담과 하와를 다시 살게 한 힘이 하나님의 용서다. 인간은 하나님이 지어 주신 짐승의 피 흘린 가죽 옷을 입고, 용서 받은 새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마지막 기도 중의 하나가 “아버지!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하는 것이었다. 사람이 용…
작성자
지성래
| 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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