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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삿9:16-25) 9. 2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A. D. 1828-1910)의 단편 소설 중에 라는 작품이 있다. 톨스토이는 24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나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러시아를 배경으로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성찰과 종교적인 고민과 고뇌를 갖고 문학 활동을 한 흔적이 그의 작품 속에 역력하다. 그는 서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농민들의 삶 등을 통하여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가를 잠잠히 그려 나간다. 그 책의 몇몇 단편 중의 하나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는 제목의 단편이다. 햇볕…
지성래   |   13-09-28   |   설교문
여호와의 전쟁(삿7:1-8) 9. 15
조선 시대 말기에 충청남도 예산의 어느 처녀가 17살에 결혼해서 시집살이를 하다가 이태 만인 19살에 남편을 사별하고 홀로 되었다. 동네 사람들은 그녀를 만나면 "에게게... 꽃이 피다 말았네." 하면서 불쌍하고 측은하게 여겼다. 그녀는 기구한 운명을 탄식하며 어느 날 거울 앞에 앉아서 비녀를 꽂았던 긴 머리카락을 풀어 내리고 사정없이 가위로 잘라 버렸다. 얼마 후에 단발머리로 그녀는 서울에 와서 남의 집 식모살이를 시작하였다. 그녀는 주인에게 "나는 무슨 일이나 다 할 터이니 주일날에는 예배당에 가고 틈틈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
지성래   |   13-09-28   |   설교문
앞서 가시는 여호와(삿4:11-24) 9. 8
옛날에 임금이 지방에 행차를 하려면 그 나갈 길을 예비하는 이들이 있었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대통령이나 한 국가의 수상이 이웃 나라를 방문한다든지 지방 나들이를 하게 되면 그 가고 오는 모든 이동 경로에 안전을 기하기 위하여 사전에 답사도 하고 철저한 경호와 안전을 위하여 수많은 사전 인력들이 투입된다. 군대에서 일정한 규모의 부대가 이동하기 위해서는 그 가는 길을 선도하는 첨병이란 조직이 있다. 첨병은 부대가 이동해야 할 모든 경로를 사전에 비밀스럽게 샅샅이 답사하고 크든 작든 모든 부대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앞길을…
지성래   |   13-09-28   |   설교문
여호와의 계획하신 일(삿1:1-21) 9. 1
역사를 보는 눈은 몇 가지가 있다. 우연론(偶然論)이 그 중의 하나이다. 살아가다가 보면 우연히 그런 일이나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우연론이다. 자연발생론(自然發生論)이란 것도 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민족이든 살아 가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필연론(必然論)이란 것도 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말이 있지 않나. 모든 일은 매사에 심은 대로 거두는 자연의 원리가 통한다는 것이다. 선을 심어 선을 거두고 악을 심어 악을 거두는 법이다. 또 하나는 섭리론(攝理論)이란 것이다. 인간의 대소사…
지성래   |   13-09-28   |   설교문
주의 말씀을 기다리는 자의 신앙(합1:12-2:1) 8. 25
사뮈엘 베케트 (Beckett Samuel)는 1969년도에 노벨 문학상을 탄 프랑스의 희곡과 연극의 극본을 쓰던 세계적인 작가이다. 그는 아일랜드에서 태어 나서 트리니티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다가 나중에는 프랑스로 이주해서 살면서 작가 활동을 하였다. 그의 책 중에 라는 연극작품이 있다. 고도라는 뜻이 발음으로는 ‘외로운 섬’ 이쯤으로 전달될 수 있지만 '고도’즉 ‘Godot’는 영어의 하나님 표현인 ‘God’과 프랑스어의 하나님 표현인 ‘Dieu’의 합성어를 발음대로 표기하여 우리말 책에서도 그렇게 표기한 것이다. 작품의 내…
지성래   |   13-09-28   |   설교문
양의 뿔과 그 나팔 소리 0922
양각(羊角)나팔은 세상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악기로서 예배나 전투에서 신호를 보낼 때 주로 사용했다. 사무엘상 13장 3절에 보면 사울 임금이 블레셋과 전쟁을 할 때에 온 땅에 나팔을 불어서 히브리 사람들이 모두 다 듣도록 하였다. 이때에 불었던 나팔이 바로 양각나팔이다. 양각은 이처럼 나팔로 사용되기도 하였지만, 잘라낸 그 안에 기름을 담았다가 새 왕에게 기름을 부을 때에 기름병으로도 사용하였다(왕상1:39). 사무엘은 양의 뿔에 기름을 가져다가 베들레헴의 이새의 여덟째인 막내아들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구별하였다. 사무엘상…
관리자   |   13-09-21   |   칼럼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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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13-09-19   |   교회사진첩
양각나팔을 불라 0915
새롭게 건축하고 입당한 새 성전에서 매 주일마다 양각 나팔 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우리성경의‘양각나팔’을 영어성경에서는‘트럼펫’(trumpet)으로 번역하였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려 하던 때에 하나님은 숫양을 예비하셔서 이삭 대신에 번제하도록 하셨다. 양각나팔은 그 숫양의 뿔로서 히브리어로는‘쇼파르’(שׁפר)라고 하며 영어로는‘shofar’라고 한다. 희년을 의미하는 영어의‘jubilee’도 히브리어인‘요벨’(יב–…
관리자   |   13-09-15   |   칼럼
백로(白露)와 헐몬의 이슬 0908
절기 중의 백로(白露)는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의 15번째이다. 의 사료에 의하면 백로(白露)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기온의 일교차가 심하여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데서 유래한 표현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백로의 절기를 기점으로 확연한 일기차를 느끼게 하는 날씨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음력 팔월 셋째 날인 오늘(9월7일)이 백로인데 새벽 기온이 써늘하게 느껴졌다. 백로는 가을의 기운이 완연해…
관리자   |   13-09-15   |   칼럼
좋은 나무 0901
지난주일 밤부터 삼박 사일 동안 서산지방 감리교 38교회 연합부흥집회를 인도하였다. 집회 기간에 숙소로 머문 곳은 집회가 열리는 서산제일교회의 정종갑(김효원)집사 가정인 ‘좋은 나무’의 게스트 룸이었다. 전남 고흥에서 자라난 그는 열심히 공부하여 의사가 되었다. 서산 시내에서 ‘서산피부·비뇨기과’ 병원을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는 그는 교회 바로 뒤편에 10여 세대가 입주하여 사는 3층짜리 다세대 주택을 건축하고 본인 가정도 3층 한편에 살림집을 꾸며서 세입자들과 더불어 살고 있었다. 그 교회에 등록한 지 5년째라는 저들 부부는 자신의…
관리자   |   13-09-15   |   칼럼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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