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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에 열심을 내라(고후11:1-6) 2014. 9. 14
중매에 열심을 내라(고후11:1-6) 2014. 9. 14     어제 어느 목사님 가정의 아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하여 시내의 한 교회에 다녀왔다. 결혼은 생애 중에서 큰 일 중의 큰일이다. 그러므로 신중하게 잘하여야 한다. 요즘이야 남녀 간에 서로 자신들의 배우자를 만나서 사귀고 결혼을 약속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동서고금에 전통적으로는 중매라는 과정이 있었다. 결혼이란 개인과 개인의 만남 그 이상의 의미인 한 가정과 다른 한 가정이 만나는 두 가문의 연합의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 중에…
지성래   |   14-09-14   |   설교문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 2014. 9. 14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     우리말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참으로 오랜 만에 그런 장면을 목격하였다. 둘레길 산책 중에 옆 동네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누군가가 잘생긴 진돗개를 데리고 산책 중이었다. 갑자기 어디선가 앙앙 거리며 요란하게 짖어 대는 강아지 소리가 났다. 길 맞은편에 중년의 아낙 두 사람이 작은 마르치스 종의 애완견을 줄에 매어서 데리고 개인 주택 울타리 밖의 화단가에 쭈그리고 앉아서 한담(閑談) 중이었다. 그 때에 길 건너편에 품위 있게 주인과…
지성래   |   14-09-14   |   칼럼
바울 곁의 그 사람, 디도(고후8:16-24) 2014. 9. 7
바울 곁의 그 사람, 디도(고후8:16-24) 2014. 9. 7     성경은 하나님이 시대별로 불러서 사용하신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사도 바울이 그런 인물 중의 한 사람이다. 한 동안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인 것을 몰라서 잘못된 신앙관에 붙들려서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 믿는 이들을 박해하였다. 그런 그가 주 안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바뀐 것이다. 사도행전 9장의 다메섹 체험 이후에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이방 사도의 선봉장이 되었다. 그는 선교를 위해서 …
지성래   |   14-09-07   |   설교문
마지막 때 2014. 9.7
마지막 때     요즘처럼 처처에 사고와 사건과 염병과 자연 재해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말세의 현상이 확연히 과거와 다르기는 다르다.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인 사스, 조류독감, 쓰나미, 지진, 홍수, 가뭄을 비롯하여 최근 전남 해남 지역에 몰려 온 수십억만 마리의 메뚜기 떼의 습격이나 아프리카의 에벌라 전염병 등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현상이 아닌가. 강사는 “하루를 살아가듯이 오늘을 살고, 백년을 살 수 있듯이 오늘을 살자”는 말을 몇 차례 반복하였다. 우리는 대개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
지성래   |   14-09-07   |   칼럼
장막 집과 영원한 집(고후5:1-10) 2014. 8. 31
장막 집과 영원한 집(고후5:1-10) 2014. 8. 31     한 여름을 지내다 보면 집을 떠나 계곡이나 강가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하던 젊은이들이 급류에 휩쓸려 불행한 일을 겪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가 더러 있다. 혹은 주택이 산사태가 덮쳐서 불행을 당하기도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집은 아무리 좋고, 아무리 안전하고, 아무리 편리하고, 아무리 대단하여도 영원한 세상 집이란 없다. 수 백 년을 대대로 내려오는 종가집이라도 그 주인은 바뀌고 또 바뀐다. 바울이 우리의 육체를 가리켜 …
지성래   |   14-08-31   |   설교문
두루마리 화장지에 쓴 성경 2014. 8.31
두루마리 화장지에 쓴 성경     기독교 방송이 주관하는 신구약성경 필사본 전시회에 다녀왔다. 신부전증으로 고생하던 23살 청년은 집안에서 쉽게 대하는 이면지를 사용하여 성경을 옮겨 썼다. 국전 출품작 수준의 서예 솜씨로 커다란 족자를 만들어서 수 백 장의 성경 작품을 잔뜩 쌓아 놓은 필사본도 보았다. 나무토막에 성경 한 권씩을 깨알같이 옮겨 쓴 섬세한 손길도 보았다. 93세 된 할머니는 지금도 하루에 12시간 씩 성경을 계속하여 써 내려 간다고 한다. 45년 만에 예수를 영접하고 자신을 위하여 …
지성래   |   14-08-31   |   칼럼
어느 복음 전도자의 소원(고전16:13-24) 2014. 8. 24
어느 복음 전도자의 소원(고전16:13-24) 2014. 8. 24       내외간이든 자녀들에게든 혹시 내가 마지막 말을 남겨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그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 하면서 지금 마지막 말을 남기고 있다. 크게 정리하면 세 가지의 주제가 있는 교훈을 말씀하였다.     유훈과 같은 세 가지 교훈. 깨어 믿음에 굳게 서라.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
지성래   |   14-08-25   |   설교문
교사음일(驕奢淫佚) 2014. 8.24
 교사음일(驕奢淫佚)   아주 여러 해 만에 포천에 있는 산정 호수를 한 바퀴 돌아 볼 기회를 가졌다. 그 곳의 지방 연합 성회를 인도 하던 오후 나절에 산책길에 나선 것이다.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후덥지근하였지만 우산을 바쳐 들고 혼자 걷는 기분이 참 좋았다. 주변의 암벽으로 이루어진 산세와 우거진 숲과 해를 더해 가는 푸르른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룬 자연 경관은 여전히 수려하였다. 호수 주변에 예전에 없던 볼거리들이 생겼다. 1,000여 년 전에 그 곳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궁예(弓裔, ?-9…
지성래   |   14-08-23   |   칼럼
네가 그리스도냐(막14:53-65) 2014. 8. 17
네가 그리스도냐(막14:53-65) 2014. 8. 17       미국의 복음적인 설교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1946-) 목사의 설교 중에 ‘번영신학을 경계하라’는 설교가 있다. 젊은이들을 일깨우는 설교이다. 그는 현대를 살아가는 미국인들을 향해서 “오늘 날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열방과 제 3세계의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외면한 채로 나만 좋은 집에서, 좋은 차타고, 노후 준비 잘 하여 조기 은퇴하고 휴양 도시가 많은 플로리다에 가서 노후를 지내며 아침에 …
지성래   |   14-08-22   |   설교문
하나 2014. 8.17
하나     하나는 모든 것의 시작이다. 세상 창조의 시작도 한 분이신 하나님으로 부터였다. 몰론 그 분 안에 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만 말이다.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땅이 혼돈과 공허 가운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에 한 분이신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고 계셨다. 어둠을 삼키는 빛의 창조로부터 엿새 동안의 우주 삼라만상의 창조가 이루어 졌다. 죄는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죄가 들어오면 분리되고 나뉘게 되어 있다. 에덴동산의 사탄인 뱀은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지성래   |   14-08-22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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