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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제를 드리라(시107:10-22) 2014. 11. 9
레위기에 보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목적과 그 목적에 따른 제사의 종류와 제물의 종류, 그리고 제사의 방법과 제사의 절차에 대하여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그 모든 제사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것이다. 제사의 목적에 따라서 번제(燔祭), 소제(素祭), 화목제(和睦祭), 속죄제(贖罪祭), 속건제(贖愆祭)의 다섯 가지로 구분한다.  제사의 방법에 따라서 구분하면 크게 네가지다. 흠 없는 수소와 암소, 수양이나 암양, 수 염소나 암 염소 그리고 산 비둘기나 집 비둘기 혹은 고운 곡식 가루와 기름과 유향 등을 불로 태워…
지성래   |   14-11-09   |   설교문
회개 2014. 11. 9
 회개  오늘 날 세계는 에벌라 전염병의 공포뿐만 아니라 전쟁과 테러로 인해서 수십 명, 수 백 명, 혹은 연 인원 수천 명의 사상자가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는“그렇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는 “Yes, We Can"이란 긍정적인 정치 구호를 앞세우며 미국 역사상 최초의 유색 인종 출신으로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되고 재선의 벽을 넘었다. 그러나 그런 그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그 지지도가 약해지고 상대당인 공화당에게 상하 양원의 적지 않은 의석을 내어 주는 여소야대의 상태…
지성래   |   14-11-08   |   칼럼
여호와께 감사하라(시107:1-9) 2014. 11. 2
프리츠 크라이슬러 (Fritz Kreisler,1875-1962)는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다. 50년 전에 세상을 떠난 지난 세기 최고의 바이올니스트로 인정 받던 인물이다. 그는 24살 때에 독일의 베를린에서  바이올린독주가로서 데뷔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을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서  연주를 하였다.  빈의 분위기를 가장 짙게 풍기는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가  남긴 작품에는 , , 왈츠곡으로 '사랑의 기쁨' , '사랑의 슬픔' …
지성래   |   14-11-03   |   설교문
진품과 유사품 2014. 11. 2
진품과 유사품     여러 해 전에 목회자 일행과 함께 중국의 삼자 교회 현장을 몇 곳 방문하고 현지 한족 교회 지도자들의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가졌다. 삼자 교회들 중에는 그 규모가 엄청난 곳들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사역을 마쳐 갈 즈음의 어느 오후에 소문으로만 듣던 짝퉁 시장을 구경하였다. 평소에 만년필에 관심이 많던 나는 몽블랑 만년필을 한 자루 샀다. 너무 싸게 팔기에 그 값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문제는 한국으로 돌아 온 후에 일어났다. 만년필의 몸체를 분리해서 잉크를 넣으려…
지성래   |   14-11-03   |   칼럼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1-6) 2014. 10. 26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1-6) 2014. 10. 26 종교개혁기념주일종교개혁기념주일     호세아서 전체가 그러하듯이 본문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회복을 촉구하는 내용을 반복하여 담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회복은 경제적인 회복이나 건강의 회복 이상으로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다. 호세아서 6장 6절 말씀은 예수님께서도 두 번(마9:13, 12:7)이나 반복하여 인용하실 정도로 구약 성경의 말씀 중에서 큰 비중을 두고 있는 말씀이기도 하다.   …
지성래   |   14-10-27   |   설교문
내게 남아 있는 것으로 2014. 10. 26
내게 남아 있는 것으로     금번에 폐막된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아내는 금메달을 따고 남편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배혜심, 장동신 부부는 서로 한 쪽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다. 아내(44살)는 네 살 때에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잃었고, 남편(38살)은 20대 중반에 마찬가지로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무릎 위로 잘라 내야 했다. 그런 저들 부부는 펜싱 선수 생활 중에 만나서 정이 들고 부부가 되었다. 저들 부부는 발 크기가 250mm로 똑 같다. 그래서 펜싱화도 한 켤레만 사서 한 …
지성래   |   14-10-27   |   칼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전11:1-10) 2014. 10. 19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전11:1-10) 2014. 10. 19       우리 속담 중에 “곶감 빼어 먹 듯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내일에 대한 설계나 장래에 대한 계획이 없이 당장 입에 달고 좋게 여겨지는 일에만 정신을 빼앗기고 하루하루 되는 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빗대어 하는 말 이다.   전도서 11장은 10절 분량의 길지 않은 내용이다. 그러나 그 교훈은 매우 다양하다. 이 말씀 중에 하나님이란 표현은 단 두 번 나온다. 5절에 보면, “만사를 성취하시…
지성래   |   14-10-19   |   설교문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전7:15-29) 2014. 10. 12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전7:15-29) 2014. 10. 12       전도서의 반복되는 강조는 하나님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생활의 허무를 지적한다. 인본적인 삶의 나중은 후회뿐이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헛되다고 했다. 15절의, “내 허무한 날을 사는 동안 내가 그 모든 일을 살펴보았더니”라는 말은 너 댓 살 먹은 어린아이가 “내가 옛날에 어쩌고저쩌고”하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세상을 삼사년 살아 본 경험을 갖고 옛날 운운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
지성래   |   14-10-18   |   설교문
하긴 해 봤어? 2014. 10. 19
하긴 해 봤어?     말로만 듣던 현대 그룹의 서산 간척지를 둘러 볼 기회를 가졌다. 서산 시내의 어느 교회 부흥회 인도를 위하여 머물던 어느 오후 시간에 잠시 그 곳을 둘러보았다. 시간이 많지 않아 자동차로 휙 둘러보는 정도였다. 누렇게 잘 익은 가을 들판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들어 왔다. 충남의 서산 간척지는 아산(峨山) 정주영(1915-2001) 현대 그룹 창업자는 1979년에 시작해서 15년 3개월 동안에 그 땅을 개간하였다. 그 면적이 자그마치 4,661만평이다. 그 만큼의…
지성래   |   14-10-18   |   칼럼
땅에 쓰신 글씨 2014. 10. 12
땅에 쓰신 글씨     10월 9일인 ‘한글날’은 폐지되었다가 복원된 공휴일이다. 세계의 그 어떤 나라에 그 나라의 글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 있을까 싶다. 북한조차도 한글과 관련하여 1월 15일을 ‘조선글날’이라고 정하였다고 한다. 남한의 ‘한글날’은 1446년에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어 ‘훈민정음’이란 이름으로 반포한 날을 기념한다.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의 6,900여개가 넘는 언어 중에서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가 분명한 유일한 언어라고 한다. 놀랍고 자랑스럽지 않나. 인류의 역사는 말과 글…
지성래   |   14-10-18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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