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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앙(딤후3:14-17) 2014. 12. 14
성경과 신앙(딤후3:14-17)          2014. 12. 14   우리가 어렸을 적에 ‘동아 수련장’이란 것이 있었다. 요즘처럼 학원이나 과외 혜택이 전혀 없던 시골 학교 학생들에게 교과서 이외에 그 ‘수련장’이란 것은 특별한 혜택을 받게 하는 참고서였다. 그 수련장의 뒤 겉표지에는 나폴레옹(Napoleon I, 1769-1821)이 잘 생긴 말을 타고 붉은 망토를 휘날리면서 멋진 모자와 장군의 복장을 하고 알프스를 넘는 그림과 함…
지성래   |   14-12-16   |   설교문
제주애가 2014. 12. 14
제주애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슬프고 아픈 역사를 겪지 않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을까. 아시아 동쪽 끝의 반도 국가인 우리나라도 유사 이래로 900회가 넘는 외침을 받으며 살아 왔다지 않는가. 6. 25 동족 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 된지도 60년이 훌쩍 흘러 간 채로 남북 분단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지 아니하시는 심판과 고난의 날이 오면 인간은 그 마음에 엄습하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아침에는“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할 것이고 저녁에는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하리라고 경…
지성래   |   14-12-14   |   칼럼
보라 그가 오시나니(막:1-18) 2014. 12. 7
1923년,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하며 잘 정리된 정보를 전달하는 주간 잡지를 만들고자 했던 미국의 두 젊은 신문기자가 있었다. 헨리 R. 루스(Henry Robinson Luce, 1898-1967)와 브리턴 해든은 잡지의 이름을 무엇이라 정할까 고심하고 있었다. 그렇게 탄생된 것이 ‘TIME'이란 잡지다. 그해 3월 3일 첫 창간호가 나왔다. 브리턴 해든은편집장으로, 헨리 루스는 경영자로 역할을 분담하였다. 이 기사들은 내신·외신·경제·교육·과학·의학·법률·종교·스포츠·서적·음악과 미술과 …
최고관리자   |   14-12-09   |   설교문
내게로 오라(마2:1-12, 계22:12-21) 2014. 11. 30
                  대강절 첫째 주일 대강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일 이전의 4주간을 말한다. 과거에는 장림절(將臨節)이라고 하였고, 지금은 대림절, 강림절이란 용어를 혼용하고 있다. 이 절기가 되면 교회와 성도들의 가정은 푸른 전나무 이파리를 엮어 만든 둥근  바탕 위에 4개의 대림초를 마련한다. 지금은 진 보라색, 연 보라색, 분홍…
관리자   |   14-12-09   |   설교문
여호와께 감사하라(III)(시107:33-43, 마16:18) 2014. 11. 23
추수감사주일설립 제 5주년 기념주일 20년 전인 1994년 1월 3일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보니 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은 “Thank You."라는 말이었다. 마치도 미국을 오늘 날 세계 최고, 최대의 나라로 만든 힘은 감사하는 말의 힘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 감사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을 상징하는 힘이다. 어제 저녁 나절에 이발소에 갔더니 몇 명의 손님이 이발을 마무리하는 중이었다. 마지막 돌아가는 70대 초반 노인이 문을 열고나서면서 “내일 종친회에 싸우러 가야겠다.…
관리자   |   14-12-09   |   설교문
여호와께 감사하라(II)(시107:23-32) 2014. 11. 16
이 땅에 전쟁을 원하는 사람들은 없다. 물론 전쟁을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서 악용하는 이들이 있을 뿐이다. 성경은 전쟁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서 쓸 만한 젊은이들이 거의 모두 다 포로로 끌려가고 70년 동안이나 포로의 땅에서 지내야 했던 것도 이스라엘이 약하고 바벨론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하고 인간의 욕망에 젖어서 하나님을 멀리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징계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선택이었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이는 성경 기록자의 역사관일 수 있으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관리자   |   14-12-09   |   설교문
외모와 실력 2014. 12. 7
외모와 실력   이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그 나름대로의 겉모양 즉 형태가 있다. 이는 식물이든 동물이든 혹은 사람이든 다 마찬가지이다. 돌멩이와 꽃의 색과 모양과 풀 한 포기나 나무의 이파리 하나에도 창조자의 손길이 배어 있다. 사람도 인종에 따라서 피부 색 뿐만 아니라 눈과 코와 입과 입술의 구께와 키와 체형이 서로 다 다르다. 그 서로 다른 것을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갈 줄 알아야 한다. 예수님도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마6:27)고 하셨다. 물…
지성래   |   14-12-07   |   칼럼
기다림 2014. 11. 30
기다림     지난해인 2013년 11월 11일 밤, 필리핀 중부를 휩쓴 사상 최악의 태풍 하이옌(haiyan)은 순간 최대 풍속이 시속 315km에 이르는 초강력 태풍이었다.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7,35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400여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약 120여만 채의 가옥이 완전히 무너지거나 파손됐다. 농경지가 쑥대밭이 되면서 129억 달러 상당의 천문학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유엔 등 국제사회는 당시 필리핀에 각종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구조대와 복구 인력을 파견했다. 일 년이 지난 …
지성래   |   14-11-30   |   칼럼
백년 만에 처음 본 바다 2014. 11. 23
백년 만에 처음 본 바다     평생 바다를 보지 못하고 살아온 어느 미국 할머니가 101세 생일을 앞두고 주변의 도움으로 그 꿈을 이루었다. 미국의 내륙에 위치한 테네시 주의 농촌에서 평생토록 목화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루비 홀트(Ruby Holt)라는 이름의 이 할머니는 시간과 돈이 없어 여태 바닷가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이를 알게 된 지역 노인센터는 자선기관인 '위시 오브 어 라이프타임'(wish of a lifetime)과 연계하여 여행비용 전액을 지원 하였다. 생애 처음으로 바다를 보…
지성래   |   14-11-23   |   칼럼
해산의 수고와 고통 2014. 11. 16
해산의 수고와 고통   인간이 겪는 고통을 1에서 10으로 구분하면 그 고통이 가장 심한 것은 화상을 입는 작열통(灼熱痛)이라고 한다. 그 다음은 신체의 일부에 상해를 입는 절단의 통증이고, 그 다음이 해산의 고통이라고 한다. 중국 산둥성(山東省) 지난(濟南)시에 있는 어느 산부인과에서는“분만 모의실험장치”(childbirth simulator)를 통해 여성들의 출산고통을 가상 체험하는 중국 남성들의 모습을 언론에 소개하였다. (2014. 11. 4) 산부인과 병원에서 들려 나오는 고통어린 신음소리의 주인공들은 …
지성래   |   14-11-15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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