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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신 그의 능력(엡1:15-23) 2015. 10. 25 종교개혁498주년 주일
베푸신 그의 능력(엡1:15-23)                2015. 10. 25 종교개혁498주년 주일 1517년 10월 31일에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의 정문에 붙인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문 95개 조항은 본격적으로 종교 개혁에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되었다. 498년 전의 일이다. 종교 개혁이 무엇인가. 아닌 것을 아닌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불의를 불의라고, 거짓을 거짓이라고, 위선을 위선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아닌 것이라고, …
최고관리자   |   15-10-31   |   설교문
걸어서 가는 길 2015. 10. 25
걸어서 가는 길     우리 속담에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천리 아냐 만리 길이라도 걸어서 가는 것이다. 요즘이야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만 우리가 어렸을 적에만 해도 걷는 것은 일상이었다. 삼 십리 길을 걸어서 읍내 장터에 다녀오는 마을 아낙들의 걷는 걸음으로부터 동네 아이들은 모두가 재를 두 세 개 씩 넘어서 학교에 걸어 다니고는 하였다. 비포장 신작로를 하루에 몇 번 지나가는 버스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걷는 것이 더 나았다. 읍내 장터에 가는 시골 마을의 어머니나 …
최고관리자   |   15-10-31   |   칼럼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라(엡1:3-14) 2015. 10. 18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라(엡1:3-14)        2015. 10. 18 신앙생활이란 곧 찬송생활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여기에 있다. 이사야서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사43:21)고 하였다. 요한계시록 5장 12절에는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라고 하였다.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한다”고…
최고관리자   |   15-10-19   |   설교문
깨어진 유리 2015.10.18
깨어진 유리     여름이 지나고 나면 천장의 전등들마다 커버 안 쪽에 하루살이와 작은 벌레들이 들어가서 쌓인 쓰레기들이 눈에 거슬리고는 한다. 그래서 해마다 이맘때쯤에는 여러 전등의 커버 안 쪽을 청소하는 일을 계절의 일상처럼 하게 된다. 올해도 모처럼 천정의 전등 커버 청소를 하다가 유리를 떨어트리고 말았다. “쨍그렁” 하는 아주 큰 굉음과 함께 순식간에 응접실 바닥에 크고 작은 유리 조각 수 백 개가 박살이 난 채로 흐트러지고 말았다. 그 “쨍그렁”하는 소리도 오랜 만에 들어 본 소리이지만…
최고관리자   |   15-10-19   |   칼럼
하나님의 뜻(엡1:1-2) 2015. 10. 11
하나님의 뜻(엡1:1-2)               2015. 10. 11   사도 바울이 에베소 지역에 복음을 전파한 내용은 사도행전 19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 때가 주후 50년경이니 예수께서 부활 승천하신지 20여년이 지난 후이다. 에베소에 도착한 사도 바울은 그 곳에서도 예수 믿는 이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들을 만난 사도 바울이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었다. 저들…
최고관리자   |   15-10-15   |   설교문
고난 극복 2015. 10. 11
고난 극복     개인이든 국가이든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잘 되고 형통한 경우도 있지만 남다른 고난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젊어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속담이 있기는 하지만 막상 고난이 닥치면 그 어려움을 이겨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수고하고 남이 다 모르는 애를 써야 하는가. 우리는 주변에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수많은 승리담을 듣는다. 그러나 그 이룬 업적을 부러워하기 이전에 그들이 거기까지 나아가도록 치러야 했던 수많은 고난 극복의 숨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만 한다. 그…
지성래   |   15-10-10   |   칼럼
기도의 사람 다윗(시26:1-12) 2015. 10. 4
기도의 사람 다윗(시26:1-12)            2015. 10. 4       다윗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지칭이 많지만 그 중에 하나는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다윗은 목동이요 시편의 절반을 쓴 시인이요 성경의 기록자이다. 악귀를 내어 쫓는 영성 있는 음악가로 임금 사울 곁에서 수금(竪琴, harp)을 타던 자요 용맹한 군사요 전략가요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는” 행정가였다. …
최고관리자   |   15-10-07   |   설교문
고향으로 가는 길(창세기31:53-32:2,히브리서 11:13-16) 2015. 9. 27
고향으로 가는 길(창31:53-32:2, 히11:13-16) 2015. 9. 27     성경은 인생을 나그네라고 하였다. “땅에서는 외국인이요 나그네”(히11:13)라고 하였다. 우리 노래 중에도 “인생은 나그네 길”이란 노래가 있지 않나. “인간은 어디서 와서 이 세상에 살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하는 질문은 철학적인 질문이며 종교적인 질문이며 인간 누구나가 품고 있는 질문이다. 금번에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하지’라는 이름의 성지순례를 하던 순례객 717명이 다른 순례객들에 깔려죽는 허망한 …
최고관리자   |   15-10-03   |   설교문
군인과 운동경기 2015. 10. 4
군인과 운동경기     경상북도 문경에서 제 6회 ‘세계 군인선수권대회’(Military World Championship)가 진행 중이다. 이는 군인들의 올림픽이라고 할 것이다. 1948년 2월 18일에 설립된 ‘세계군인체육회’(CISM)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분야 협력기구 중 하나이다. 영어로‘International Military Sports Council’인데 이 협회에서는 불어 표기법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불어의 머리말로 CISM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은 1957년에 그리스의 추천으로 2…
지성래   |   15-10-03   |   칼럼
가루 서 말과 누룩 2015. 9. 27
가루 서 말과 누룩     예수의 천국 비유 중에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마13:33)는 말씀이 있다. 아마도 이 비유는 천국을 설명하신 내용 중에 가장 짧고 그 교훈이 분명한 것 중의 으뜸이리라. 어렸을 적에 시골에서 엿기름이나 누룩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본 기억이 난다. 그 당시에는 집집마다 그렇게 직접 마련하여 사용하고는 하였다. 우리나라의 빵집 중에는 작게 시작하였으나 오늘 날은 전국 매장 그리고 국경을 넘어서서 미국 뉴욕시…
지성래   |   15-09-27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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