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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부흥의 시작(행2:37-47) 20160925
초대교회 부흥의 시작(행2:37-47)             2016. 9. 25 예루살렘 교회는 이 땅에 세워진 최초의 교회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교회는 황해도에 세워진 솔내교회이다. 소래교회라고도 한다. 솔내교회는 한국에서 최초로 자생적으로 설립된 교회이다. 1883년 황해도 장연군 대구면 송천리에 세워졌다. 평안도 의주 출신의 서상륜은 인삼장사로 만주를 드나들다가 영국인 선교사 존 로스 목사를 만나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성경번역을 도왔다. 그의 동생 서경조와 서상륜은…
최고관리자   |   16-10-01   |   설교문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 25 20160925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25   베드로의 통곡   예수의 제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신앙 고백과 함께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는 축복의 말씀을 들은 바 있다. 그런 베드로가 예수를 부인하고 배반하고 저주하고 도망쳐 버렸다. 이 사건은 예수께서 감람산 자락인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새도록 기도하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다. 예수는 이른 새벽 시간에 그를 찾아 온 가롯 유다의 …
최고관리자   |   16-10-01   |   칼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왕하7:1-2) 20160918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왕하7:1-2)         2016. 9. 18 산헤립 왕이 보낸 아람의 군대가 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를 포위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갔다. 성경은 그 기간이 얼마 동안이었는지에 대하여 정확한 기간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 몇 달이 지났는지 몇 해가 지났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그 전쟁의 참상이 극심하였다. 사마리아 성 안에 갇힌 채로 목숨을 연명하며 살아남은 자 중에 엘리사 선지자도 포함되어 있었다. 굶주리기는 왕도 마찬가지였고 선지…
최고관리자   |   16-09-18   |   설교문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 24 20160918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24     다윗의 죽음과 그의 묘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특히 예루살렘을 방문할 때에 가장 의미 있게 여기는 곳이 두 곳이라고 한다. 그 중의 한 곳은 ‘통곡의 벽’이고 또 하나는 다윗의 묘라고 정해 놓은 ‘다윗의 가묘’이다. ‘가묘’(假墓)라고 하는 이유는 그곳이 사실은 다윗의 묘가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다윗의 묘가 어디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역사가 요세푸스 플라비우스(Josephus Flavius, AD 37-100…
최고관리자   |   16-09-18   |   칼럼
여호와께서 돕지 아니하시면(왕하6:24-33) 20160911
 여호와께서 돕지 아니하시면(왕하6:24-33)      2016. 9. 11 고대 전쟁이든 현대전이든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이 폐허가 되고 만다. 2800년 전, 선지자 엘리사는 자신을 죽이려고 도단 성에 기습해 왔던 아람 나라의 군대를 잘 먹이고 마시도록 해서 되돌려 보냈다. 그 이후 여러 해 동안 평안을 유지하던 아람 나라와 이스라엘 간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다. 아람나라의 군대가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다. 북 왕국 이스라엘의 왕 요람이 살던 사마리아 성이 포위되었다. 요람 왕은 …
최고관리자   |   16-09-15   |   설교문
기도의 사람(왕하6:14-23) 20160904
기도의 사람(왕하6:14-23)               2016. 9. 4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기도의 사람이다. 예수님도 이 땅에서 늘 기도하셨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셨다.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출세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주식 투자를 잘 할 수 있는지 그런 것을 가르치신 적이 없다. 다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하시고 가르…
최고관리자   |   16-09-15   |   설교문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 23 20160911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23 마가의 다락방에서   귀국하던 날 아침 시간에 마가의 다락방을 방문하였다. 시온 산 한편 언덕 자락에 위치한 곳이다. 입구의 한편에는 “최후의 만찬실”(Room of the Last Supper)이라는 동판이 붙어 있었다. 우리 일행은 그 2층 다락방의 구석구석에서 각자 진지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누구는 서서 혹은 누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 다락방 건물이 예수 때의 건물이기를 기대하지만 그렇지는 못하다. 예수께서 최후의 만찬을 행하신 장소와 위치를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최고관리자   |   16-09-15   |   칼럼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 22 20160904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22 통곡의 벽 앞에서   늘 사진에서만 대하던 ‘통곡의 벽’을 방문하였다. 통곡의 벽이란 예루살렘 성전의 서쪽 벽면의 일부를 말한다. 예루살렘의 첫 성전은 BC 957년에 솔로몬 왕의 때에 세워졌다. 그 첫 성전은 느브갓네살 왕의 침략으로 무너지고 낭실의 두 놋 기둥까지 쓰러트려 끌어가는 수모를 당하였다. BC 586년 남 왕국 유다가 망할 때의 일이다. 성전은 폐허가 되었고 성전의 크고 작은 기물들과 보물들은 모조리 다 바벨론으로 집어 가 버렸다. 성전은 불 태워 졌고 성벽은 헐려 나…
최고관리자   |   16-09-06   |   칼럼
다시 찾은 쇠도끼(왕하6:1-7) 20160828
 다시 찾은 쇠도끼(왕하6:1-7)             2016. 8. 28 사람은 살아가다 보면 얻는 것도 많지만 잃어버리는 것도 적지 않다. 잘 지키는 것 같던 건강이 일순간에 무너지고 말기도 한다. 안 쓰고 아껴서 모아 왔던 재물이 허무하게 사라져버리기도 한다. 평생 갈 것 같던 권력이 일순간에 땅에 떨어지고 말 때도 있다.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던 명예가 무참하게 짓밟힐 때도 있다. 오래도록 좋던 인간관계가 꼬이고 꼬이는 경우도 있다.  …
최고관리자   |   16-08-30   |   설교문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 21 20160828
성경과 그 역사의 현장-21   히스기야 터널 속을 걸으며     귀국 전날에 히스기야 터널 속을 걷는 체험을 하였다. 히스기야 터널은 BC 740년에 바위를 뚫어 만든 것으로 길이가 약 525m에 이른다. 히스기야 임금 때에 이룩된 일이라 그의 이름이 붙여졌다. 그 곳은 2750년이 지난 오늘 날까지 여전히 적지 않은 량의 물이 흐른다. 예루살렘 성 밖에서 지하 수로를 연결하여 기혼 샘의 물을 성 안의 실로암 못까지 연결시킨 대 공사였다. 기혼 샘을 중심으로 그 곁에 예루살…
최고관리자   |   16-08-30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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